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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오무라이스 도전기 No.1)

오무라이스 같지 않은.. 자작 오무라이스 -.-

재료

 밥, 당근, 양파, 파 양은 자기가 적당하다 싶을만큼이면 됨... 굳이 몇그람일필요는 없음.. 자기 취향에 따라서 맛이야 변하는거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닭 가슴살 150g정도...물론 닭 가슴살도 자기 마음대로, 그리고 케찹 =_=/

제작 과정

치킨 케찹 라이스
 1. 닭 가슴살을 자기가 적기 좋을정도의 크기로 썬다.
 2. 각종 야채들은 아주 잘게 썰어서 준비해 둔다.
 3. 약한불로 달궈진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서 닭 가슴살을 넣어준다.
 4. 표면이 다 익었다 싶으면은 각종 야채들과 다진마늘을 조금 넣어준다.
 5. 볶으면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준다.
 6. 볶다 보면은 닭 가슴살의 모습이 완전히 갈색으로 변하면서 딱딱해진다. 그러면 볶음 종료
 7. 약한 불 상태에서 밥을 넣어주어서 풀어주면서 볶는다.
 8. 다 풀어서 밥이 완전히 볶아지고 섞여졌다 싶으면은 케찹을 일정량 넣어준다.
 9. 케찹과 함께 살짝 볶아주면은 기본적인 치킨 케찹 라이스 완성

계란....은... 솔직히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하다가 둘다 실패..OTL 다음번에는 꼭 제대로 만들고 말테다!
그리고 그릇위에 예쁘게 얹은후에.. 그 위에 만든 계란부침을 올려준다... 마지막으로 데미그라 소스나 얹어서 먹고 싶은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원래는 1인분만 만들생각이었는데.. 만들다 보니 양이 늘어서 2인분이 되어서 혼자 2그릇 먹고 있다.. 아이고.. 이러니 내가 살이 안빠지지.. ㅠㅠ

by 건빵맨 | 2008/04/15 17:43 | 잡담도 마비스럽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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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문예미학 at 2008/04/16 10:26
나 부산가면 해줘요?
Commented by RedWolf at 2008/04/16 15:45
ㅋㅋ 밥공기모양이어서 귀엽네요! 오늘은 저도 이거나 해먹어 볼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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