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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론 그 1

물건이란 써줘야만 한다!

몇백, 몇천, 몇억짜리건 그 물건은 써줘야지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아깝다고, 비싸다고, 쓰기 안타깝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그건 그 물건에 대한 모욕이다!

외관이 중고처럼되서 싫다? 그럼 그 물건은 애초에 사지를 마라, 쓰지도 않을거면서 왜 사는가?

외관이 나빠지는 건 그 만큼 내가 그 물건을 써줬다는 얘기다, 내 손때가 묻었다는 얘기다.

애정이 들어갔다는 얘기다. 그 것의 어떤점이 안 좋은 것인가? 사용함에 있어서 정말 문제가 있다면

A/S를 받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사용해주면 된다. 외관이 정 마음에 걸린다면 사용자가 조치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요즘은 한 제품을 써도 그 제품에 애정을 보이는 것 같은데 정말 헤어져서 버릴정도까지 써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런 걸 보면 참 안타깝다.

by 건빵맨 | 2009/11/16 01:38 | 트랙백 | 덧글(0)

임시글

by 건빵맨 | 2009/09/21 00:03 | 트랙백 | 덧글(0)

엑스페리아에 대한 WM6.5업그레이드에 대한 생각...

X2가 6.5로 나오는 것으로 인해서 X1의 6.5로의 업그레이드가 요즘 엑스페리아 유저분들의 관심사인 것 같습니다.

이미 소니에릭슨이 MS3를 공짜로 제공해준것과 롬의 업데이트를 해준 선례가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주게 되면 삼성과 비교가 되고, 우리나라 시장에서 믿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먼저 이 것은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자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며 절대로 다른 유저분들의 생각을 부정하거나, 폄하 할 의도는 없습니다.

또한 그냥 흘려 보셔도 되고, 신경도 안쓰셔도 됩니다. 한마디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립니다.

by 건빵맨 | 2009/09/10 11:17 | 트랙백 | 덧글(0)

나의 노트북 (1) Lenovo x61t 7764-CTO

서울에 올라와서 내 삶중에서 가장 많이 바뀐 점중에 하나라면은 노트북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본래 대학교를 다닐때 부터 노트북을 많이 활용하고 쓰기는 했습니다만은, 무려 팬-3 500이라는 절망적인

사양과 3.2kg이라는 왠 헬스 용품같은 무게덕분에 이동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었죠.

그리고 서울에 올라와서 큰 마음을 먹고 통장 잔고 0를 각오하고 노트북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이 바로 레노버 x61의 타블렛 모델인 x61t였죠.

예전부터 타블렛을 쓰고 싶었고, 1400X1050이라는 12.1인치 답지 않은 고해상도, 당대 최고라 할만한 사양

4셀 배터리 최대 3시간, 8셀 배터리 최대 8시간이라는 긴 배터리 타임(반쯤 뻥이지만 ㅡㅡ), 살 때 당시에는

신형이 나와서 중고가가 많이 하락되었다는 점과 원래부터 IBM빠였던 저는 엄청나게 무리해서 이 노트북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는데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사랑스러운 놈이죠.

주위 사람들은 저보고 멍청한 일 했다고 합니다만은... 좋은데 어떻게해요 ;ㅁ;

지금 이 녀석의 주 역활은 PMP(응?)로서 돌아다니면서 만화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애니도 보고,

잡 생각이나 아이디어 생길때 노트도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료 보여줄때 책 넘겨주듯이 주기도 하고.....

나름 제 역활을 다해주고 있습니다.

이 녀석을 구입해서 추가 지름도 일어났지만 그 얘기는 또 나중에...

사진 압박 주의

by 건빵맨 | 2009/08/24 13:30 | 나의 지름신.. | 트랙백 | 덧글(2)

[감상 및 단상]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1~4권

한때 상당히 이슈가 되고 인기가 있었던(왜 과거형?)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가 최근 4권이 나와서 보았습니다.

발매 족족 읽어봤기 때문에 조금 긴 텀이 있긴 합니다만은 그냥 갑자기 오늘 이 소설에 대해서 적어보고 싶어서 적습니다.



길어서 가립니다.(내용있음)

by 건빵맨 | 2009/08/19 19:32 | 잡담도 마비스럽게 | 트랙백 | 덧글(6)

가을맞이 대청소!

이제 가을도 되고 해서, 그리고 봄에 본가에 다시 내려오면서 이래저래 어지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방 정리도 할겸 해서 청소와 가구 배치를 다시했습니다 -_-;

그래봤자.. 여전히 지저분하지만...OTL




by 건빵맨 | 2008/09/28 23:11 | 트랙백 | 덧글(1)

최근 영화 감상기

1. 아이언 맨

  마블 히어로즈 시리즈(?)라고 해야할려나, 어쨋든 마블 히어로즈의 하나인 아이언 맨이 영화화가 된 물건인데 개인적인 평가는 10점중에 9.8점이다. 필자가 히어로 빠인것도 다분히 작용하기는 하지만, 혹시라도 아이언 맨을 보신분들이라면은 적어도 못만든 영화는 아니라는 점에는 다들 찬성하실거라고 본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와 "페퍼"비서, 어떻게 보면은 정말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할까, 참 애틋하면서도 좋다. "영웅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라고 외치는 듯이 보여지는 아이언 맨의 탄생 과정, 다른 히어로 들과는 틀리게 충분히 현대적으로도 가능할 것만 같은 슈트와 공격 기술들(이게 나름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듯?), 결국 힘이라는 것은 사용자에게 달려 있다는 것도 잘 보여주는 스토리, 특수효과를 넣을 곳과 안 넣을 곳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사람들에게 눈을 못떼게 하는 연출들, 인간적인 미와 코믹도 적절히 섞어주는 라인 개인 적으로는 정말 다 마음에 든다.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우선 영웅물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아이언 맨의 영웅적인 활동이 너무 적다. 다른 영웅물을 보면은 알지만, 항상 그 영웅이 그 힘을 얻고서 무엇인가 영웅적인 행동을 하게 되서, 사람들에게로 부터 영웅으로서 받아들여 지게 되는데 아이언 맨에서는 그러한 활동이 조금 적은듯이 생각되어 진다. 물론 이건 이 영화가 아이언 맨의 탄생을 다룬 영화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마블이 무엇인가를 노리고서 만든 듯한 느낌도 들기 때문에 이해는 못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아쉽다. 두번째로 탱크......... 자세한 얘기는 못하겠고, 그냥 그 탱크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면은 연봉 2억을 줘서라도 우리나라 군대에 데려와야한다. 정말로.........................................(그만큼 말이 안된다고 본다.)

2. 포비든 킹덤

  처음 예고를 보고서 볼려고 마음 먹었던게 1달전인가인데, 이제야 봤다. 이연걸과 성룡이 다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볼 가치는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보고서 만족도는 그다지 썩~, 마치 우리나라의 디워를 헐리우드 식으로 엃히고 섫히고 해서, 거기에다가 몽키매직을 첨가하면 나오는 물건 같다고나 할까... -_-;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몽키매직(?)이 더 좋았다.
  하지만 저 두 배우의 액션신 하나 만큼은 과연 명불허전이라고 할만하다. 정말 멋있다. 그리고 나름 코믹스러운면도 있는게 좋기는 했지만 스토리 라인에서 영 감명을 못받은게 문제라고 할까, 어쩃든 딱 와닿지를 못해서 조금 의아스럽다. 그 흥행 참패를 한 이연걸씨의 헐리우드 영화들도, 성룡의 영화들도 나는 재미있게 봤다. 그런데 그 두사람의 꿈의 합동공연에서 이렇게 썩 좋지 않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 CG도 액션도 꽤나 괜찮았다고 본다. 그런데도 아직도 뭔가 뭉클 뭉클한 것이 가슴에 남아 있다. 역시 나는 아무래도 헐리우드 식의 오리엔탈 무비에는 뭔가 반발감이 속에 존재하나 보다. =_=;
  오래간만에 시원한 무술 액션과 아무 생각없이 앉아서 훡훡날아다니는 걸 보고 싶다면은 추천하고픈 영화, 정말 저 두사람의 액션신은 가히 역사에 남을만큼 최강 -.-d

3. 스피드 레이서

  이 영화에는 아픈 추억이 있다. 평일 낮에 누나와 함께 영화관에 가서 표를 끊고서 앉아 있었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하기 몇분전에 내 왼쪽 옆으로 커플로 보이는 사람이 앉았고, 여성분이 내 옆에 앉았었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하고서 누님에게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 방영했던 "달려라 번개호"의 영화판이야, 그리고 일본 제목이 "마하 GO GO"거든 그건 알고봐" 라며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누나는 "아! 그 "달려라 번개호"?"라고 대답했죠, 뭐 대부분의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그렇겠습니다만은 다들 '비'보러 온거죠.. 부인 안합니다. 선전부터가 비가 주인공이니 보러와주세요~거리는데 어떻게 부정하겠습니까.
  그렇게 있는데 익숙한 멜로디가 들려오더군요, 예 BGM으로 옛날 그 만화영화의 주제가가 경음악으로 바뀌어서 흘러나왔습니다. 저는 그 순간 속으로 "오오.. 과연 워쇼스키형제 이렇게 BGM으로 넣어주다니 감동이다!"거렸고.. 잠시후에 제 입에 "달려라 날아라 번개호~"거리는 흥얼거림이 튀어 나왔습니다. 헉! 거리면서 제빠르게 멈췄지만 옆의 여성분이 그걸 들었는지 옆의 남자친구에게 뭐라고 속삮이고서는 자리를 남자분의 왼쪽으로 옮기셨습니다.......ㅠㅠ 흑...... 이놈의 입이 문제지
  어쨋든, 레이싱 영화 장면만 보고서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나름 가족영화로 만든다고 노력한 모습도 보이구요(작품내의 가족이 조금 황당하지만), 저로서는 가족영화로서 성공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보면서 계속 생각난 것이 월트 디즈니의 가족영화들이었거든요. 그리고 중간에 개조되서 마하 5가 원작과 같은 장비들을 다는 장면에선 대 감동, 그리고 그 닌자 나오는 장면에서는 대 폭소. 그래서인지 마지막 레이스 보다는 중간의 렐리쪽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 레이싱 장면은 글쎄요, 솔직히 이 레이스는 "마하 GO GO"보다는 1990년대의 레이싱 만화영화인 "사이버 포뮬라 시리즈(영광의 레이서)"쪽의 오마쥬라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이 작품 자체가 그렇게 있어왔던 1970~1990년대까지의 일본 레이싱 만화들의 총집합이라고 할수도 있고, 그것에 대한 워쇼스키 형제의 빠심에서 나온 영화라고도 볼수 있는 거라서 저로서는 꽤나 재미있게 봤지만 대작이라고 불릴만한 물건은 아닌듯 합니다. 물론 대흥행작이라고도 보기는 힘들듯, 일반적인 흥행작이라면은 되겠지만요. 이렇게 판단할수 밖에 없는 생각이 나름 씁쓸합니다.
  
  P.S 비..... 대체 왜 마케팅의 중심임? 확실히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마케팅의 중심으로 넣을만한 위치는 아니라고 보이는데 말이죠? 오히려 저는 박준형이 더 임팩트가 강해서 기억에 더 남아 있다는 황당한 상태임 -_-
  P.S2 이제 인디아나 존스가 개봉되면 보러 갈 생각입니다. 아쉽게도 현재로선 국내영화중에는 보러 가고 싶은 물건이 안보이는군요. 뭐 저 같은 취향의 사람이 보러 가고 싶고 말고는 흥해의 기준이 절대 될수 없겠지만요.
   

by 건빵맨 | 2008/05/09 20:54 | 잡담도 마비스럽게 | 트랙백 | 덧글(1)

마비노기 25살 성인(할머니?)가 된 기념 포스팅

  25살에 환생 45회 총 누적랩 2292 총 누적 탐랩 423, 하프서버 도플갱즈 길드 부길마 강하늘빛, 저의 주캐이자, 현재 하는 유일한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하는것도 무의미 하고, 이젠 사회에서 살아야 하기에 환생을 그만두고 나이 먹히고 레벨이나 올리자 해서 레벨올렸습니다. 당초 목표는 랩 100이었습니다만은 랩 80대부터의 무서운 경험치 압박에 결국 무릎꿇고서 랩 92에 머물렀습니다... ㅠㅠ

 
기본사양은 이렇습니다. 빵노기, 열매노기 거의 안했습니다. 그냥 나이 먹으면서 음식들 먹은 상태로 이렇습니다. -_-; 나름 잘 키웠다고는 생각합니다만은 게임하다 보면 보이시는 초 절정 초차원굇수분들보면은 그런 생각도 안듭니다. ㅠㅠ


다음은 길어서 -_-;

by 건빵맨 | 2008/04/04 19:22 | 하늘이의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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