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일 확인하다가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예전에 SKT에서 리메뉴팩처폰이라는 이름으로 리퍼폰의 판매를 시작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KT에서도 드디어 리퍼폰 판매를
대놓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_-

저에게 온 메일의 직 캡쳐 화면입니다. 보시면 첫번째로 리프레시? 라는 이름으로 누군가가 반품 할걸 KT에서 재검수해 판매
하겠다고 합니다. 중!고!폰!을 다시 판매하겠다는거죠, 그나마 양심적으로 품질 보증기간이 따라 틀리다고는 얘기는 하고 있네요.
두번째로 리매뉴팩처폰.... 이름만 바꾼 리퍼폰이죠, 그래도 재생산 한 제품이라고는 적어놓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게 개통 후 1년
보장이라고 하는데, 과연 저게 애플에서 해주는 것일지, 아니면 KT에서 해주는 것일지 의문이군요, KT에서 해주는 것이라면
어이가 상실 할 것 같습니다.
이 사항의 가장 큰 문제는 일선 대리점에서 이제 당당하게 리퍼폰이나 중고폰을 고객들에게 판매가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고객이라면 당연히 새 폰을 사고 싶어 하겠지만, 위의 폰들은 쌉니다. 새 제품은 당연히 상대적으로 비싸겠죠? 그런 사탕발림으로
사람들을 유도해서 사게 만들겁니다. 새폰처럼..... 그리고 고객들은 거기에 피해를 입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닐 것 같습니까?
이미 저런 식의 판매는 과거 부터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간단히 검색만 해봐도 피해 사례가 막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대놓고 하게 되었으니 피해 보상에 대해서 말하기도 힘들겠군요. 애초에 피해보상도 안해줬지만.
이젠 "호갱님 호갱님께서는 리프레시(리매뉴팩처)폰을 구매하셨기 때문에 해당 문제의 해결은 어려우십니다."의 시전이나
"호갱님, 호갱님께서는 리프레시(리매뉴팩처)폰을 구매하셨기 때문에 제품 보증기간이 짧아서 보증 받기 어려우십니다"라고
시전할게 안봐도 비디오다. -_-ㅋ
예전에 SKT에서 리메뉴팩처폰이라는 이름으로 리퍼폰의 판매를 시작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KT에서도 드디어 리퍼폰 판매를
대놓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_-

저에게 온 메일의 직 캡쳐 화면입니다. 보시면 첫번째로 리프레시? 라는 이름으로 누군가가 반품 할걸 KT에서 재검수해 판매
하겠다고 합니다. 중!고!폰!을 다시 판매하겠다는거죠, 그나마 양심적으로 품질 보증기간이 따라 틀리다고는 얘기는 하고 있네요.
두번째로 리매뉴팩처폰.... 이름만 바꾼 리퍼폰이죠, 그래도 재생산 한 제품이라고는 적어놓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게 개통 후 1년
보장이라고 하는데, 과연 저게 애플에서 해주는 것일지, 아니면 KT에서 해주는 것일지 의문이군요, KT에서 해주는 것이라면
어이가 상실 할 것 같습니다.
이 사항의 가장 큰 문제는 일선 대리점에서 이제 당당하게 리퍼폰이나 중고폰을 고객들에게 판매가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고객이라면 당연히 새 폰을 사고 싶어 하겠지만, 위의 폰들은 쌉니다. 새 제품은 당연히 상대적으로 비싸겠죠? 그런 사탕발림으로
사람들을 유도해서 사게 만들겁니다. 새폰처럼..... 그리고 고객들은 거기에 피해를 입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닐 것 같습니까?
이미 저런 식의 판매는 과거 부터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간단히 검색만 해봐도 피해 사례가 막 튀어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대놓고 하게 되었으니 피해 보상에 대해서 말하기도 힘들겠군요. 애초에 피해보상도 안해줬지만.
이젠 "호갱님 호갱님께서는 리프레시(리매뉴팩처)폰을 구매하셨기 때문에 해당 문제의 해결은 어려우십니다."의 시전이나
"호갱님, 호갱님께서는 리프레시(리매뉴팩처)폰을 구매하셨기 때문에 제품 보증기간이 짧아서 보증 받기 어려우십니다"라고
시전할게 안봐도 비디오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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